<DĒLÚBRUM>은 부서진 신전에 발을 들인 모험가의 시선을 따라가는 3D 애니메이션입니다.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빛이 내부를 부드럽게 채우며, 공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제단 위에 놓인 ‘신에게 바쳐진 상자’는 결국 모험가에 의해 열리며 이야기가 완결됩니다.
DĒLÚBRUM
<DĒLÚBRUM>은 부서진 신전에 발을 들인 모험가의 시선을 따라가는 3D 애니메이션입니다.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빛이 내부를 부드럽게 채우며, 공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제단 위에 놓인 ‘신에게 바쳐진 상자’는 결국 모험가에 의해 열리며 이야기가 완결됩니다.